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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B TV 키즈 데이’ 행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SK 와이번스는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뉴 키즈존’ 오픈을 기념해 SK브로드밴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K는 이날 1루, 지정석, 외야 게이트로 선착순 입장하는 어린이 관람객 3천 명에게 캐릭터 종이 망원경을 선물한다.

뽀로로, 로보카 폴리, 놀이터구조대 뽀잉,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좀비덤 등 SK브로드밴드 B TV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형들은 경기장 곳곳에서 어린이 팬과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캐릭터 인형들은 경기 중 단상에 올라 치어리더와 다양한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인기 애니메이션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캐릭터인 서서와 유비가 각각 맡는다.

SK 뉴키즈존
SK 뉴키즈존
[SK 와이번스 제공]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4/07 10:0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