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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미디어팀] 신인배우 이 랑이 3월 방영 예정인 EBS 한중 합작 드라마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의 주연으로 참여했다.

배우 이 랑은 따뜻한 마음을 지닌 도원관의 유비 역으로 캐스팅 되어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데뷔를 알리게 됐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갖춘 그는 7개월의 촬영 기간 동안 안정적이고 성실한 연기로 기대주의 탄생을 알렸다.

그는 액션 연기의 비중이 큰 작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감독 및 제작진의 칭찬을 자아냈다. 또한 방영에 앞서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해맑은 미소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배우 이 랑의 소속사 JL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 해 영화와 드라마 등 많은 활동을 할 예정이니 이 랑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 합작 드라마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은 4년의 준비 기간과 7개월 가량의 사전 제작 기간을 거친 드라마로 국내 특수촬영 영상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중국 국영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차이나 필름이 투자를 하고 국내의 SK 브로드밴드가 배급을 맡았으며 김하늘, 유승호 주연의 영화 ‘블라인드’의 제작사인 문와처와 시너지 미디어가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됐다. (사진 출처: JL엔터테인먼트)